결제 전에
가뜬은 글을 만들어 드립니다. 다만 올리는 곳은 사장님 것이라 가뜬이 대신 만들 수 없습니다. 둘 다 무료이고, 합쳐서 10분이면 됩니다.
이미 둘 다 있으시면 이 쪽은 건너뛰셔도 됩니다 — 요금 보러 가기
둘
당근에 가게 소식을 올리는 곳입니다. 쓰시던 개인 당근 계정과는 다릅니다 — 가게용 프로필이 따로 있어야 소식을 올릴 수 있습니다.
컴퓨터로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다만 로그인할 때 화면에 뜬 QR 코드를 폰 카메라로 찍는 방법이 기본이라, 폰에 당근 앱이 깔려 있으면 가장 수월합니다. 앱이 없으시면 휴대폰 번호로도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만 있으면 블로그 글만, 당근만 있으면 당근 소식만 만들어 드립니다. 다만 같은 이야기로 두 군데를 채우는 것이 가뜬을 쓰는 값어치라, 둘 다 권합니다. 한 번 쓴 이야기가 두 군데로 나가는 데 드는 품은 복사 한 번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