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주나
쓸 거리가 없으신 게 아닙니다. 무엇이 쓸 만한 소재인지 모르는 것뿐입니다.
![가뜬 글감 화면 — ‘오늘은 이 글감이 좋아요’ 아래 글감 하나와 [이걸로 글쓰기] 버튼](/assets/shot-idea.png?v=e9d5c5c7)
빈 화면 앞에서 보내던 30분이 통째로 없어집니다.

이젠 폰트가 깨지고 모양이 이상해져서 글쓰기를 포기하지 마세요.

왜 이렇게 만들었나
“고를 게 많은 게 친절한 줄 알았습니다. 아니었습니다. 사장님은 고르다가 창을 닫으셨습니다.”
그래서 아침엔 딱 하나만 놓아 드립니다.
버튼마다 하실 일이 적혀 있습니다.
가게 정보는 적어 두신 그대로만 나갑니다.
광고 금지어는 가뜬이 대신 봅니다.
올린 만큼 걸리게 하려는 겁니다.
비밀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가게 세팅은 가뜬이 해 드리고, 첫 달은 15일을 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