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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주나

막히던 순간마다, 가뜬이 해결해줍니다

아침에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쓸 거리가 없으신 게 아닙니다. 무엇이 쓸 만한 소재인지 모르는 것뿐입니다.

  • 오늘의 글감 매일 아침 추천
  • 쓰고 싶은 주제 검색
  • 겹치는 주제 알림
가뜬 글감 화면 — ‘오늘은 이 글감이 좋아요’ 아래 글감 하나와 [이걸로 글쓰기] 버튼

읽어보기만 하시면 됩니다

빈 화면 앞에서 보내던 30분이 통째로 없어집니다.

  • 제목부터 해시태그까지 한 편 완성
  • 사진 몇 장으로 글 완성
  • 광고 금지어 자동 거르기
가뜬 글 고치기 화면 — 왼쪽에 글, 가운데에 폰으로 보면 어떻게 나오는지 미리보기

붙여넣기만 하면 그 모양 그대로 써집니다

이젠 폰트가 깨지고 모양이 이상해져서 글쓰기를 포기하지 마세요.

  • 붙여넣으면 모양 그대로
  • 고치신 대로 학습
  • 막히면 [도와주세요] 한 번
가뜬 올리기 순서 — 1 글 복사하기, 2 네이버 글쓰기 열기, 3 올렸어요. 아래에 ‘가뜬이 봐준 것’ 검사 목록

네이버 글쓰기 화면엔 블로기지

사진을 붙이고 한 줄씩 적으면 네이버 글쓰기 화면에서 바로 사이를 채웁니다.

가뜬을 쓰시면 블로기지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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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만들었나

복잡한 기능을 개발하기 전에,
사장님이 글을 쓰실 때 무엇이 어려운지를 먼저 살펴봤습니다

“고를 게 많은 게 친절한 줄 알았습니다. 아니었습니다. 사장님은 고르다가 창을 닫으셨습니다.”
01

고를 게 없어야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아침엔 딱 하나만 놓아 드립니다.

02

설명서 없이 그냥 누르셔도 됩니다

버튼마다 하실 일이 적혀 있습니다.

03

손님이 헛걸음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가게 정보는 적어 두신 그대로만 나갑니다.

04

모르고 쓴 한 문장이 제일 무섭습니다

광고 금지어는 가뜬이 대신 봅니다.

05

열심히 올렸는데 아무도 안 보면 그만두게 됩니다

올린 만큼 걸리게 하려는 겁니다.

06

비밀번호를 남에게 주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비밀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이제 가뜬히 하실 차례입니다

가게 세팅은 가뜬이 해 드리고, 첫 달은 15일을 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