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기지
이름 그대로입니다. 블로그를 쉽게(easy) 쓰시라고, 그리고 블로그를 쓰실 때마다 늘 들르는 기지가 되라고 블로기지입니다.
블로기지는 네이버 글쓰기 화면 옆에 붙어 사진 사이를 글로 채웁니다. 사진을 올리시고 사이에 하고 싶은 말을 한 줄씩만 적어 두시면, 그 사이가 채워집니다.
한 줄도 안 적으신 자리는 사진을 보고 씁니다. 글을 옮겨 붙이실 일도 없습니다 — 쓰던 그 화면에 바로 들어갑니다.
블로기지는 깔고 나서 코드 한 줄만 넣으면 됩니다. 그 코드를 받는 길이 둘입니다.
가뜬 [설정]에 있는 가뜬 이용 코드를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블로기지 값을 따로 내지 않으십니다. 코드를 잃어버리셔도 [설정]에 늘 있습니다.
같은 모양의 코드가 나옵니다. 그 코드는 블로기지에서 씁니다. 나중에 가뜬까지 쓰기로 하시면 그때 옮기시면 됩니다.
블로기지는 쓸 것이 정해졌을 때 손을 덜어 드립니다. 가뜬은 오늘 뭘 쓸지부터 정해 놓습니다.
| 블로기지만 9,900원 |
가뜬 19,900원 · 블로기지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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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쓸 이야깃거리 | 사장님이 정하십니다 | 밤사이 골라 아침에 놓여 있습니다 |
| 네이버 사진 사이 채우기 | 됩니다 | 됩니다 |
| 당근 소식 | — | 같은 이야기로 같이 나옵니다 |
| 올리신 글 모아 보기 | — | 몇 편 올리셨는지 쌓입니다 |
| 사장님 말투 | — | 올리신 글을 읽고 따라갑니다 |
| 업종 광고 규제 | 개인 글 기준입니다 | 업종을 알고 걸러 냅니다 |
| 사진 사이 채우기 편수 | 제한 없습니다 | 제한 없습니다 |
| 가뜬이 만들어 주는 글 | — | 한 달 20편 · 50편 |
병원·한의원·요양처럼 광고에 규제가 있는 업종이시면 가뜬 쪽을 권합니다. 쓰시면 안 되는 표현을 걸러 내는 일은 가뜬이 업종을 알고 있어야 됩니다. 블로기지만 쓰실 때는 개인 글 기준으로 씁니다.
둘 다 한 달 단위입니다. 묶이는 약정도, 무는 위약금도 없습니다. 가뜬 요금 자세히 보기
블로기지는 컴퓨터 크롬에서만 됩니다. 폰으로 올리시는 날은 글꾸미기(소제목·굵게·색)가 다 지워진 채로 붙습니다 — 꾸민 그대로 올리시려면 컴퓨터에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