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러 가기

얼마

비싼 걸 고르셔도
글이 더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두 요금제는 되는 일이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글 써 주기도, 다듬기도, 글감 찾아 놓기도 똑같이 들어 있습니다. 갈리는 건 한 달에 몇 편 쓰시느냐 하나뿐입니다.

돈을 더 내야 좋은 글이 나온다면, 그건 애초에 좋은 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쪽을 고르셔도, 내시면 이렇게 됩니다

세팅 값 없이, 내 가게 가뜬이 생깁니다

가게 이름⁠·⁠전화⁠·⁠영업시간 넣기, 우리 가게 말투 맞추기, 가뜬 주소 만들기까지 가뜬이 해 드리고 값을 따로 받지 않습니다. 사장님은 쓰기만 하시면 됩니다.

올릴 곳에 맞춘 글이 한 달에 20편, 또는 50편 나옵니다

블로그와 당근은 길이도 말투도 다릅니다. 같은 이야기를 곳마다 따로 다듬어 드립니다. 편수만 요금제에 따라 갈립니다(20편 · 50편).

오늘 쓸 이야깃거리를 대신 찾아다 놓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요즘 검색하는 말과 같은 업종에서 잘 읽힌 이야기를 밤사이 추립니다. 아침에 열면 오늘 쓸 것 하나가 앞에 놓여 있습니다.

묵혀 두신 사진이 있으면, 메모 한 줄로 글이 됩니다

찍어만 두고 안 올린 사진첩이 그대로 글감입니다. 사진을 올리고 한 줄씩만 붙여 주시면 사이는 가뜬이 채웁니다.

‘한 편’이 글 몇 개인가요

글감 하나를 고르시면 두 곳에 올릴 글이 같이 나옵니다. 그 한 벌을 한 편으로 셉니다.

그래서 프리미엄 50편은 블로그 글 50개에 당근 소식 50개입니다 — 두 곳을 따로 세는 게 아니라, 두 곳이 한 벌입니다. 50편이면 거의 매일 한 편이고, 아침에 10분이면 그날 몫이 끝납니다. 사람을 더 쓰지 않고 사장님 혼자 굴러가시라고 만든 편수입니다.

되는 것을 하나도
빼지 않고 적으면

아래는 두 요금제가 똑같습니다.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뭘 쓰지”

아침에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아침에 오늘 쓸 이야기가 놓여 있습니다

“오늘 뭘 쓰지”에서 멈추지 않으시도록, 동네 사람들이 요즘 검색하는 말과 같은 업종에서 잘 읽힌 이야기를 밤사이 추려 둡니다. 여러 개 중에 고르시는 게 아니라 하나가 앞에 놓여 있습니다.

쓰고 싶은 게 따로 있으면 검색해서 담으시면 됩니다

그 말을 한 달에 몇 명이나 찾는지, 같이 찾는 말은 뭔지 보여드립니다. 아무도 안 찾는 말로 쓰면 아무 데도 안 걸리니까요.

“어떻게 쓰지”

읽어보기만 하시면 됩니다

글 한 편이 통째로 나옵니다

제목, 본문, 소제목, 손님이 자주 묻는 것, 해시태그까지 한 벌입니다. 내놓기 전에 스스로 한 번 채점해서, 약한 데가 있으면 고쳐서 내놓습니다.

마음에 안 들면 한 번 더 다듬습니다

어디가 어색한지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를 고칩니다. 처음부터 다시 쓰는 게 아니라, 쓰신 결을 두고 그 부분만 손봅니다.

사진만 찍어 오신 날도 글이 됩니다

사진을 올리고 사진마다 한 줄씩만 붙여 주세요. 사이는 채워집니다. 가격이 바뀌었거나 쉬는 날 같은 것도 한 줄이면 글 한 편이 됩니다.

블로그와 당근, 각각의 말로 나갑니다

같은 이야기라도 두 곳은 길이도 말투도 다릅니다. 한 번 쓴 글을 곳마다 따로 다듬고, 당근은 제목 글자 수까지 재서 맞춰 드립니다.

쓰면 안 되는 말은 걸러집니다

요양⁠·⁠의료처럼 광고에 못 쓰는 말이 법으로 정해진 업종이 있습니다. 그 목록을 외우고 계실 이유는 없습니다. 걸리는 말과 대신 쓸 말을 같이 보여드리고, 누르시면 그대로 바뀝니다.

가게 정보를 지어내는 일은 없습니다

상호⁠·⁠주소⁠·⁠전화번호⁠·⁠영업시간은 AI가 만들지 못하게 길을 막아 뒀습니다. 지어내면 글이 이상해지는 게 아니라 손님이 헛걸음을 하기 때문입니다.

무슨 사진을 찍으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글 안에 사진 자리를 표시하고, 그 자리에 어떤 사진이 어울리는지 적어 드립니다. 예전 글에 넣으셨던 사진을 또 올리시면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 같은 사진이 자꾸 올라가면 검색에 잘 안 걸리기 때문입니다.

“올리다 지쳐요”

붙여넣고 나면 쌓이기 시작합니다

붙여넣고 다시 손볼 게 없습니다

소제목 크기, 줄 간격, 구분선, 사진 들어갈 자리까지 평소 올리시던 모양으로 들어갑니다. 블로그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 올리는 건 사장님이 하십니다.

얼마나 올리셨는지 쌓입니다

첫 글부터 지금까지 몇 편을 올리셨는지, 요즘 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가 첫 화면에 그려집니다. 한 달 뒤에 내가 뭘 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사장님이 고치신 대로 배웁니다

블로그와 비즈프로필을 한 번만 등록해 두시면, 올리신 글을 목록에서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가뜬이 쓴 글과 실제로 올라간 글을 견줘, 바꾸신 제목과 문장을 기억해서 다음 글은 손이 덜 갑니다.

막히시면 화면 안에서 바로 물어볼 수 있어요

가게 이름으로 된 내 가뜬 주소를 만들어 드리고, 그 안에서 바로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만든 사람이 직접 읽고 답합니다.

그래서 얼마인가요

다른 건 한 달에 쓰실 수 있는 편수 하나뿐입니다.

추천

베이직

19,900
매달 · 글 20편
결제하고 시작하기

프리미엄

39,900
매달 · 글 50편
결제하고 시작하기

쓰시다가 편수가 모자라면 그때 올리셔도 됩니다. 묶어 놓고 안 쓰신 편수를 다음 달로 넘기지는 않습니다.

블로그 하나만 하신다면

네이버 글쓰기 화면에서 사진 사이만 채우는 블로기지를 따로 쓰실 수도 있습니다. 한 달 9,900원입니다. 가뜬을 쓰시면 블로기지는 그 코드로 그냥 됩니다 — 따로 내지 않으십니다.

블로기지만 쓰는 것과 가뜬까지 쓰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 보기

첫 달은 45일입니다. 세팅하고 손에 익히시는 데 보름쯤 걸립니다. 그 사이에 한 달이 지나가 버리면 정작 써 보시지도 못하고 한 달 치를 내신 셈이 됩니다. 쫓기지 않고 익히실 수 있게 첫 달만 그만큼 깁니다. 글도 그만큼 더 나옵니다(베이직 30편 · 프리미엄 75편). 둘째 달부터는 위 편수대로입니다.

결제 시점⁠·⁠자동결제⁠·⁠해지⁠·⁠환불 조건은 결제⁠·⁠환불 규정이용약관에 있습니다.

결제 전에

이 두 가지만
미리 갖춰 주세요

가뜬은 글을 만들어 드립니다. 다만 올리는 자리는 사장님 것이라 가뜬이 대신 만들어 드릴 수 없습니다. 이 둘이면 되고, 더 필요한 건 없습니다.

네이버 아이디

가게 블로그를 쓸 아이디입니다. 쓰시던 아이디가 있으면 그걸 그대로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 오래된 아이디일수록 네이버가 더 믿어 줍니다. 블로그는 아이디를 만들면 같이 생기니 따로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당근 비즈프로필

당근에 가게 소식을 올리는 곳입니다. 개인 계정 말고 가게용 프로필이 따로 있어야 소식을 올릴 수 있습니다. 만드는 건 무료이고, 컴퓨터로도 폰으로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둘 중 하나만 있어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만 있으면 블로그 글만, 당근만 있으면 당근 소식만 만들어 드립니다. 다만 같은 이야기로 두 군데를 채우는 게 가뜬을 쓰는 값어치라, 둘 다 권합니다.

시작하기

이제 가뜬히 하실
차례입니다

고르시면 바로 시작됩니다. 처음 세팅은 가뜬이 해 드리고, 첫 달은 45일이라 쫓기지 않고 익히실 수 있습니다.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