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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비싼 걸 고르셔도
글이 더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두 요금제는 되는 일이 똑같고, 한 달 편수만 다릅니다.

돈을 더 내야 좋은 글이 나온다면, 그건 애초에 좋은 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쪽을 고르셔도, 내시면 이렇게 됩니다

가게 세팅까지 포함

가게 정보⁠·⁠말투⁠·⁠주소까지 가뜬이 맞춰 드립니다.

채널별 맞춤형 글 제작

블로그는 길게, 당근은 짧게 따로 다듬어 드립니다.

오늘의 글감 매일 아침 추천

동네에서 요즘 검색하는 말로 골라 둡니다.

사진첩 사진으로 글 완성

사진 사이에 메모 한 줄씩이면 나머지는 가뜬이 채웁니다.

‘한 편’이 글 몇 개인가요

글감 하나를 고르시면 두 곳에 올릴 글이 같이 나옵니다. 그 한 벌을 한 편으로 셉니다.

아침에 10분이면 그날 몫이 끝납니다.

직접 고치시는 건 편수에서 안 빠집니다. 처음부터 새로 쓰게 하실 때만 한 편으로 셉니다.

그래서 얼마인가요

추천첫 달 +15일

베이직

19,900원
매달 · 글 20편

한 주에 서너 편 올리실 생각이면

결제하고 시작하기
첫 달 +15일

프리미엄

39,900원
매달 · 글 50편

거의 매일 올리실 생각이면

결제하고 시작하기

쓰시다가 편수가 모자라면 그때 올리셔도 됩니다. 묶어 놓고 안 쓰신 편수를 다음 달로 넘기지는 않습니다.

블로그 하나만 하신다면

사진 사이를 채워 주는 블로기지만 따로 쓰실 수도 있습니다. 가뜬을 쓰시면 블로기지는 무료입니다.

가뜬, 블로기지 서비스 한눈에 확인하기

결제 시점⁠·⁠자동결제⁠·⁠해지⁠·⁠환불 조건은 결제⁠·⁠환불 규정과 이용약관에 있습니다.

결제 전에

이 두 가지만 미리 갖춰 주세요

가뜬은 글을 만들어 드립니다. 다만 올리는 건 사장님이 직접 해주세요.

네이버 아이디

가게 블로그를 쓸 아이디입니다. 쓰시던 아이디가 있으면 그걸 그대로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당근 비즈프로필

당근에 가게 소식을 올리는 곳입니다. 개인 계정 말고 가게용 프로필이 따로 있어야 합니다.

우리 가게에 맞나

읽어보시고 내 얘기다 싶으면 시작하세요

잘 맞는 가게가 있고, 안 맞는 가게도 있습니다. 내 가게에 맞는지부터 먼저 판단해 보세요.

하나라도 내 얘기라면

  • 폰에 찍어둔 사진은 쌓여 있는데, 글이 없어서 못 올리고 있다.
  • 블로그를 만들어는 놨는데, 마지막 글이 작년이다.
  • 손님한테 “여기 아직 하세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다.
  • 음식점, 카페, 미용실, 학원, 동네 병원, 재가요양센터처럼.
  • 마케팅 맡길 사람이 따로 없어서, 결국 내가 한다.

이런 경우엔 다른 걸 쓰세요

  • 블로그로 돈을 버시는 분체험단⁠·⁠애드포스트는 다른 도구가 맞습니다.
  • 여러 가게를 함께 운영하시는 분한 가게가 자기 이야기를 쓰는 도구입니다.
  • 하루에 여러 편 올리고 싶은 분그렇게 올리면 검색에서 걸러집니다.
  • 안 읽고 그대로 올리고 싶은 분마지막에 읽는 사람은 사장님이어야 합니다.

궁금한 것

시작하기 전에 많이 물어보십니다

여기 없는 게 궁금하시면 아래로 물어봐 주세요.

읽어보면 우리 가게 얘기가 아니지 않을까요?

가뜬은 빈손에서 지어내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찍으신 사진과 한 줄 메모, 적어 두신 가게 정보에서 출발합니다. 이미 블로그를 하고 계셨다면 첫날부터 그 말투로 씁니다. 처음 가게를 알려주실 때 블로그 주소를 넣으시면, 그동안 올리신 글을 읽고 끝맺음⁠·⁠문장 길이 같은 결을 따라갑니다(블로그가 없으시면 말투를 직접 고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고치신 문장을 기억합니다. 올리신 글을 다시 읽어 와서 어디를 어떻게 바꾸셨는지 배우고, 다음 글은 그 말투로 나옵니다. 쓰실수록 남의 글이 아니라 사장님 글에 가까워집니다.

컴퓨터를 잘 못 하는데 쓸 수 있나요?

그런 분들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화면마다 ‘둘러보기’ 설명이 붙어 있고, 어려운 말 대신 하시는 일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그래도 막히시면 전화 거실 것 없이 왼쪽 메뉴 [도와주세요]를 누르세요(폰에서는 화면 맨 윗줄 말풍선 그림입니다). 만든 사람이 직접 읽고 빠르게 답을 드립니다.

글은 누가 쓰나요?

가뜬이 초안을 쓰고, 읽어보신 뒤 고치시면 됩니다. 다만 가게 이름⁠·⁠주소⁠·⁠전화번호⁠·⁠영업시간처럼 틀리면 안 되는 것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적어 두신 값을 그대로 씁니다. AI는 전화번호도 영업시간도 그럴듯하게 지어내는데, 그러면 글이 이상해지는 게 아니라 손님이 헛걸음을 하기 때문입니다.

모르고 쓴 한 문장 때문에 곤란해지면요?

요양⁠·⁠의료처럼 광고에 못 쓰는 말이 법으로 정해진 업종이 있습니다. 그 목록을 사장님이 외우고 계실 이유는 없습니다. 글이 나올 때마다 걸러내고, 걸리는 말이 있으면 대신 쓸 말까지 붙여서 보여드립니다. 누르시면 그대로 바뀝니다.

매일 올리면 저품질에 걸리지 않나요?

매일 올리는 도구라 가뜬도 이 점을 가장 조심합니다. 네이버가 공개한 스팸 사례를 보면 AI를 썼는지 여부만으로는 판단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걸리는 건 따로 있습니다. 제목⁠·⁠본문에 같은 키워드를 반복하는 것, 비슷한 글을 찍어내듯 올리는 것, 그리고 기계가 대신 올리는 것. 가뜬은 그 셋을 챙깁니다. 최근 올리신 글들과 제목이 겹치면 올리시기 전에 알려 드리고, 하루 한 편을 기본으로 두고, 올리는 건 끝까지 사장님 손입니다. 여기에 더해, 예전 글에 넣으셨던 사진을 또 올리시면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지금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하시면 가게 정보와 말투를 한 칸씩 여쭤봅니다. 답하고 나시면 그 다음 날 아침부터 오늘 쓸 글이 놓입니다.

세팅비나 가입비가 따로 있나요?

없습니다. 매달 내시는 요금 하나뿐입니다. 가게 정보와 말투는 처음 한 번 한 칸씩 여쭤보고, 가뜬 주소 만들기와 글감 가져올 곳 정하기는 가뜬이 합니다. 어느 쪽도 따로 값을 받지 않습니다. 다만 손에 익히시는 데 보름쯤 걸려서 첫 달은 15일을 더 드립니다. 익히시는 동안 한 달이 지나가 버리면, 써 보시지도 못하고 한 달 치를 내신 셈이 되니까요.

그만두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고, 그 다음 달부터는 결제되지 않습니다. 그동안 만들어 두신 글은 그대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내 가뜬 주소’가 뭔가요?

사장님만 쓰시는 가뜬 주소입니다. 손님에게 보여주는 주소가 아니라, 글을 쓰러 들어오시는 작업실 주소입니다. ‘늘품재가복지센터’라면 neulpum 으로 시작하는 짧은 주소를 만들어 드립니다. 먼저 만들어 보여드리니 마음에 드시면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제 블로그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알려줘야 하나요?

아닙니다. 가뜬은 글을 써 드릴 뿐, 대신 올려 주지는 않습니다. 복사 버튼을 누르고 블로그 글쓰기 화면에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계정은 사장님 것으로 남고, 글도 손으로 올린 글로 남습니다.

이제 가뜬히 하실 차례입니다

가게 세팅은 가뜬이 해 드리고, 첫 달은 15일을 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