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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당근 동네 가게 사장님용

내 가게 알리는 자리,
가뜬에 하나 생깁니다

그 자리에 매일 아침, 오늘 올릴 글 한 편이 놓여 있습니다.

가게 일만 해도 하루가 모자랍니다. 홍보까지 매일 하실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여기만 열어 보시면 되게 했습니다. 오늘 쓸 글이 놓여 있고, 지난주에 올리신 글도 그대로 쌓여 있습니다.

한 달 19,900원입니다. 시작하는 데 따로 드는 돈은 없습니다. 첫 달은 45일이라, 손에 익히시는 동안 시간에 쫓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늘 아침, 가뜬
가뜬 화면 녹화: 글감 '흰머리 염색 주기'에서 [이걸로 글쓰기]를 누르면
                  글을 쓰는 동안 남은 시간이 보이고, 잠시 뒤 같은 주제의 블로그 글과
                  당근 소식이 만들어져 복사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가뜬 화면: 글감으로 만들어진 블로그 글과 당근 소식이 나란히 있는 화면입니다.

10분 뒤면 블로그와 당근에 올라가 있습니다

실제 가뜬 화면을 녹화한 것입니다. 가게와 글감은 예시입니다.

다들 여기서 멈추십니다

해야 하는 건 아는데,
손이 안 갑니다

가게 문 닫고 앉으면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빈 화면을 30분 보다가 그냥 껐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올리니, 검색하면 옆 가게만 나옵니다.”

“돈 주고 맡겨봤는데, 우리 가게 얘기가 아니더라고요.”

글솜씨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매주 다시 돌아온다는 것이 문제일 뿐입니다.

한 편은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내일도, 다음 주에도 계속 쓸 수 있는가입니다.

이렇게 바뀝니다

‘뭐 쓰지’로 시작해서
‘오늘도 못 썼네’로 끝나던 하루

알아보셨을 만한 것들부터 하나씩 지워 드리겠습니다.

대신 올려주는 프로그램
비밀번호를 넘겨야 하고, 자동으로 올라간 글은 네이버가 걸러냅니다
글 써주는 대행사
달마다 큰돈이 나가는데, 정작 우리 가게 얘기가 아닙니다
블로그 강의
다 배우고 나도, 결국 매주 쓰는 사람은 사장님입니다
가뜬
사장님이 직접 올리실 글을 매일 아침 한 편 준비해 둡니다

대신, 올리는 건 끝까지 사장님 손입니다. 읽어보시고 고칠 데 고치시고 복사해서 올리시는 데 하루 10분은 드셔야 합니다. 그 10분까지 없애는 도구는 위 첫 줄이고, 그건 가뜬이 안 만듭니다.

“뭘 쓰지”

오늘 쓸 게 이미 정해져 있다

동네 사람들이 요즘 뭘 검색하는지, 같은 업종에서 어떤 이야기가 잘 읽혔는지 밤사이 추려 둡니다. 아침에 열면 오늘 쓸 이야기 하나가 앞에 놓여 있습니다.

뭘 쓸지 고민하는 시간이 없어집니다.

“어떻게 쓰지”

빈 화면을 마주하지 않는다

제목부터 마무리까지 한 편이 다 나옵니다. 사진만 찍어 오신 날은 사진마다 한 줄씩 붙여 주시면 그 사이가 채워집니다.

빈 화면 앞에서 보내던 30분이 통째로 없어집니다.

“올리다 지쳐요”

붙여넣으면 그걸로 끝난다

소제목 크기도, 줄 간격도, 사진 들어갈 자리도 평소 올리시던 모양으로 들어갑니다. 붙여넣고 다시 손볼 게 없습니다.

다 써 놓고 올리다가 포기하는 일이 없습니다.

하루 10분

커피 한 잔 마시는 동안
오늘 글이 만들어집니다

처음 한 번만 가게 정보를 채워 두시면, 그 다음부터는 이것만 돌아가면 됩니다.

1

고르기

오늘 쓸 이야기가 앞에 놓여 있습니다. 마음에 들면 누르고, 아니면 다른 걸 고르시면 됩니다.

가뜬 글감 화면 — '오늘은 이 글감이 좋아요' 아래 글감 하나와 [이걸로 글쓰기] 버튼
2

읽어보기

읽어보시고 어색한 데만 고치세요. 손님 폰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미리보기로 확인할 수 있어요.

가뜬 글 고치기 화면 — 왼쪽에 글, 가운데에 폰으로 보면 어떻게 나오는지 미리보기
3

올리기

복사해서 블로그와 당근에 붙여넣습니다. 사진도 순서대로 챙겨 드리고, 올리기 전에 뭘 봐 드렸는지도 같이 적혀 있습니다.

가뜬 올리기 순서 — 1 글 복사하기, 2 네이버 글쓰기 열기, 3 올렸어요. 아래에 '가뜬이 봐준 것' 검사 목록

여기까지, 글 한 편에 10분 안팎입니다.

위 사진은 실제 가뜬 화면입니다. 가게 이름과 글은 예시로 만든 것입니다.

원하시는 분만

네이버 글쓰기 화면에서도
옆에 붙어 도와드립니다

가뜬만 쓰셔도 글 한 편이 끝납니다. 아래는 손이 더 가벼워지길 원하실 때 깔아 두시면 되는 블로기지 이야기입니다.

이름이 둘인 이유부터 말씀드리면

가뜬은 주소를 치고 들어오는 인터넷 사이트고, 블로기지는 크롬(인터넷 창)에 한 번 깔아 두는 프로그램입니다. 사는 자리가 달라서 이름이 갈렸을 뿐, 만든 사람도 같고 글 쓰는 규칙도 같은 것을 씁니다.

사진을 먼저 올리고, 사이만 채웁니다

네이버 글쓰기에 사진을 붙이고 사진 사이에 하고 싶은 말을 한 줄씩만 적어 두시면, 그 사이를 글로 채웁니다. 사진을 여기 올렸다 저기 올렸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글자수와 사진수를 언제든 볼 수 있어요

네이버 글쓰기 화면 구석에서 지금 몇 자인지, 사진이 몇 장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중요한 구절의 굵게⁠·⁠형광펜도 대신 입혀 드립니다.

안 깔아도 됩니다

가뜬만으로 글은 다 만들어집니다. 블로기지는 네이버 화면에서 손이 가는 일을 줄여 드리는 쪽입니다. 결제하시면 까는 순서를 보내드립니다. 코드는 따로 없어요 — 가뜬에 들어오실 때 쓰시는 그 코드를 그대로 넣으시면 되고, 잃어버리셔도 가뜬 [설정]에 늘 있습니다.

블로기지는 컴퓨터 크롬에서만 됩니다. 폰으로 올리시는 날은 글꾸미기(소제목⁠·⁠굵게⁠·⁠색)가 다 지워진 채로 붙습니다 — 꾸민 그대로 올리시려면 컴퓨터에서 하세요.

블로기지만 따로 쓰실 수도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

한 달쯤 지나면

그때부터 여기가
내 가게 자리가 됩니다

가뜬에 들어오시면 사장님 가게 자리가 하나 생깁니다. 글감을 고르고 글을 다듬는 일이 전부 그 안에서 돌아갑니다.

지난주에 올리신 글도, 아직 안 쓴 글감도 한자리에 있습니다. 가게 이름과 평소 쓰시던 말투도 그 자리에 남습니다. 쓰실수록 사장님 글에 가까워집니다.

손님이 “블로그 보고 왔어요” 하시는 날이 옵니다.
그날부터는 다음 글이 기다려집니다.

글 수를 늘리려고 만든 곳이 아닙니다. 사장님 가게 하나가 제대로 알려지면 되는 곳입니다.

이 서비스가 시작된 자리

어머니의 한 마디에서
시작됐습니다

어머니가 보내온 문자: ‘엄마가 블로그 쓰는 법을 배워야 겠다’
쉰이 넘은 제 어머니는 재가요양센터를 하십니다. 블로그는 만들어만 놓고 몇 달째 비어 있었고, 대행사는 한 달에 몇십만 원이라 못 쓰셨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엄마가 블로그 쓰는 법을 배워야 겠다”고 하셨습니다.

처음 든 생각은 ‘어머니는 잘 모르시니 내가 대신 써 드리면 되지’였습니다. 그런데 대신 써 드린 글은 그날 하루로 끝나고, 다음 날이면 블로그는 또 비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마케팅을 배우시게 할 수도 없었습니다 — 배워야 쓸 수 있는 도구면 어머니는 안 쓰십니다.

그래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가르치지도, 대신 써 주지도 말고 어머니가 그냥 쓰실 수 있는 도구를 만들자. 그래서 고를 것을 없애고, 아침에 열면 오늘 글이 이미 있게 만들었습니다.

어머니가 가뜬을 처음 열어 보시고 첫 글이 올라가기까지 15분이었습니다.

어머니와 나눈 문자: ‘나 뭔지 모르겠지만 블로그랑 당근 해봤어…
                우선 잘 올라 갔는지만 천천히 봐줘’
그날 보내오신 문자입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해봤어” — 이 말이 나오게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가뜬하다’는 몸과 마음이 가볍고 상쾌하다는 우리말입니다. 글 쓰는 무거움은 가뜬이 지고, 사장님은 올리기만 하시라는 뜻입니다.

정말 그런지

“AI로 쓰면 검색에서 빠진다”던데,
네이버는 뭐라고 했을까요

가뜬이 풀어 말하지 않겠습니다. 네이버가 적어 둔 문장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동일⁠·⁠유사한 템플릿을 활용하여 콘텐츠를 무의미하게 대량으로 발행하는 경우 (…) 이 과정에서 AI나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경우도 포함될 수 있으나, 특정 기술의 활용 여부만으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 · 「웹 콘텐츠 스팸 사례」 2026년 7월 6일 원문 보기

걸리는 건 AI가 아니라 세 가지 습관입니다. 가뜬은 그 셋을 막고 시작합니다.

네이버가 걸러냅니다 제목⁠·⁠본문에 같은 키워드를 반복하는 글
가뜬은 이렇게 합니다 최근 올리신 글 제목과 겹치면 올리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네이버가 걸러냅니다 문장 일부만 바꾼 비슷한 글을 여러 편 올리는 것
가뜬은 이렇게 합니다 하루 한 편이 기본입니다. 몰아 올리기를 권하지 않습니다
네이버가 좋아하지 않습니다 블로그에서 이미 올린 사진을 다시 쓰는
가뜬은 이렇게 합니다 예전 글에 넣으셨던 사진을 또 올리시면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리고, 당근에는 그 사진을 그대로 쓰시라고 짚어 드립니다
가뜬 글 화면의 ‘가뜬이 봐준 것’ 검사 목록 — 법에 걸리는 표현, 폰에서 두 줄로 접힐 뻔한 줄, 같은 말 반복, 다른 글과 겹치는 주제
글 한 편마다 붙는 ‘가뜬이 봐준 것’ — 실제 화면입니다. 걸린 게 없으면 없다고, 걸리면 어디가 걸렸는지 적어 드립니다.

우리 가게에 맞나

읽어보시고
내 얘기다 싶으면 시작하세요

잘 맞는 가게가 있고, 안 맞는 가게도 있습니다. 파는 쪽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하나라도 내 얘기라면

  • 폰에 찍어둔 사진은 쌓여 있는데, 글이 없어서 못 올리고 있다.
  • 블로그를 만들어는 놨는데, 마지막 글이 작년이다.
  • 손님한테 “여기 아직 하세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다.
  • 동네 손님이 검색해서 찾아오는 가게다 — 미용실, 카페, 학원, 공방, 재가요양센터, 동네 병원처럼.
  • 마케팅 맡길 사람이 따로 없어서, 결국 내가 한다.

이런 경우엔 다른 걸 쓰세요

  • 블로그로 돈을 버시는 분 — 체험단⁠·⁠애드포스트는 다른 도구가 맞습니다.
  • 여러 가게를 함께 운영하시는 분 — 한 가게가 자기 이야기를 쓰는 도구입니다.
  • 하루에 여러 편 올리고 싶은 분 — 그렇게 올리면 검색에서 걸러집니다.
  • 안 읽고 그대로 올리고 싶은 분 — 마지막에 읽는 사람은 사장님이어야 합니다.

얼마

쓰신 만큼만 내시면 됩니다

매달 19,900원 하나뿐입니다. 처음 세팅은 가뜬이 해 드리고 값을 받지 않습니다. 첫 달은 45일입니다 — 손에 익히시는 동안 시간에 쫓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비싼 걸 고르셔야 좋은 글이 나오는 건 아닙니다 — 두 요금제의 글은 똑같고, 한 달에 몇 편 쓰시냐만 다릅니다.

물어보시는 것

이런 걸 많이 물어보십니다

여기 없는 게 궁금하시면 아래로 물어봐 주세요.

읽어보면 우리 가게 얘기가 아니지 않을까요?

가뜬은 빈손에서 지어내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찍으신 사진과 한 줄 메모, 적어 두신 가게 정보에서 출발합니다. 이미 블로그를 하고 계셨다면 첫날부터 그 말투로 씁니다 — 처음 가게를 알려주실 때 블로그 주소를 넣으시면, 그동안 올리신 글을 읽고 끝맺음⁠·⁠문장 길이 같은 결을 따라갑니다(블로그가 없으시면 말투를 직접 고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고치신 문장을 기억합니다 — 올리신 글을 다시 읽어 와서 어디를 어떻게 바꾸셨는지 배우고, 다음 글은 그 말투로 나옵니다. 쓰실수록 남의 글이 아니라 사장님 글에 가까워집니다.

매일 올리면 저품질에 걸리지 않나요?

매일 올리는 도구라 가뜬도 이 점을 가장 조심합니다. 네이버가 공개한 스팸 사례를 보면 AI를 썼는지 여부만으로는 판단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걸리는 건 따로 있습니다 — 제목⁠·⁠본문에 같은 키워드를 반복하는 것, 비슷한 글을 찍어내듯 올리는 것, 그리고 기계가 대신 올리는 것. 가뜬은 그 셋을 챙깁니다. 최근 올리신 글들과 제목이 겹치면 올리시기 전에 알려 드리고, 하루 한 편을 기본으로 두고, 올리는 건 끝까지 사장님 손입니다. 여기에 더해, 예전 글에 넣으셨던 사진을 또 올리시면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컴퓨터를 잘 못 하는데 쓸 수 있나요?

그런 분들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화면마다 ‘둘러보기’ 설명이 붙어 있고, 어려운 말 대신 하시는 일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그래도 막히시면 화면 안에서 바로 물어보실 수 있고, 만든 사람이 직접 읽고 답합니다.

글은 누가 쓰나요?

가뜬이 초안을 쓰고, 사장님이 읽어보신 뒤 고치십니다. 다만 가게 이름⁠·⁠주소⁠·⁠전화번호⁠·⁠영업시간처럼 틀리면 안 되는 것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 사장님이 적어 두신 값을 그대로 씁니다. AI는 전화번호도 영업시간도 그럴듯하게 지어내는데, 그러면 글이 이상해지는 게 아니라 손님이 헛걸음을 하기 때문입니다.

모르고 쓴 한 문장 때문에 곤란해지면요?

요양⁠·⁠의료처럼 광고에 못 쓰는 말이 법으로 정해진 업종이 있습니다. 그 목록을 사장님이 외우고 계실 이유는 없습니다. 글이 나올 때마다 걸러내고, 걸리는 말이 있으면 대신 쓸 말까지 붙여서 보여드립니다. 누르시면 그대로 바뀝니다.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지금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하시면 가게 정보⁠·⁠말투⁠·⁠가뜬 주소를 가뜬이 맞춰 드리고, 그 다음 날 아침부터 오늘 쓸 글이 놓입니다.

세팅비나 가입비가 따로 있나요?

없습니다. 매달 내시는 요금 하나뿐입니다. 가게 정보 넣기⁠·⁠말투 맞추기· 가뜬 주소 만들기⁠·⁠글감 가져올 곳 정하기는 가뜬이 해 드리고 값을 받지 않습니다. 여기에 보름쯤 걸립니다. 그래서 첫 달은 45일입니다 — 익히시는 동안 한 달이 지나가 버리면, 써 보시지도 못하고 한 달 치를 내신 셈이 되니까요.

그만두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고, 그 다음 달부터는 결제되지 않습니다. 그동안 만들어 두신 글은 그대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내 가뜬 주소’가 뭔가요?

사장님만 쓰시는 가뜬 주소입니다. 손님에게 보여주는 주소가 아니라, 글을 쓰러 들어오시는 작업실 주소입니다. ‘늘품재가복지센터’라면 neulpum 으로 시작하는 짧은 주소를 만들어 드립니다. 먼저 만들어 보여드리니 마음에 드시면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제 블로그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알려줘야 하나요?

아닙니다. 가뜬은 글을 써 드릴 뿐이고, 올리는 건 사장님이 직접 하십니다. 복사 버튼을 누르고 블로그 글쓰기 화면에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계정은 사장님 것으로 남고, 글도 손으로 올린 글로 남습니다.

시작하기

이제 가뜬히 하실
차례입니다

고르시면 바로 시작됩니다. 처음 세팅은 가뜬이 해 드리고, 첫 달은 45일이라 쫓기지 않고 익히실 수 있습니다.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