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
어머니의 한 마디에서 시작됐습니다
가르치지도, 대신 써 주지도 말고 어머니가 그냥 쓰실 수 있는 도구를 만들자 — 그래서 고를 것을 없앴습니다.
어머니가 가뜬을 처음 열어 보시고 첫 글이 올라가기까지 15분이었습니다.
다들 그렇습니다
해야 하는 건 아는데 손이 안 갑니다. 가게 문 닫고 앉으면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빈 화면을 30분 보다가 그냥 껐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올리니, 검색하면 옆 가게만 나옵니다.”
“돈 주고 맡겨봤는데, 우리 가게 얘기가 아니더라고요.”
글솜씨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매주 다시 돌아온다는 것이 문제일 뿐입니다.
이제는 발행만 사장님이 해주시면 됩니다. 하루 5분이면 충분합니다.
하루 10분
처음 한 번만 가게 정보를 채워 두시면, 그 다음부터는 이것만 돌아가면 됩니다.
여기까지, 글 한 편에 5분 안팎입니다.
지난주에 올리신 글도, 아직 안 쓴 글감도 그 자리에 함께 쌓입니다.
손님이 “블로그 보고 왔어요” 하시는 날이 옵니다. 그날부터는 다음 글이 기다려집니다.
위 움짤은 실제 가뜬 화면과 실제 네이버 글쓰기 화면입니다.
왜 만들었나
가르치지도, 대신 써 주지도 말고 어머니가 그냥 쓰실 수 있는 도구를 만들자 — 그래서 고를 것을 없앴습니다.
어머니가 가뜬을 처음 열어 보시고 첫 글이 올라가기까지 15분이었습니다.
AI로 쓰면 걸리나
동일·유사한 템플릿을 활용하여 콘텐츠를 무의미하게 대량으로 발행하는 경우 (…) 이 과정에서 AI나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경우도 포함될 수 있으나, 특정 기술의 활용 여부만으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 · 「웹 콘텐츠 스팸 사례」 2026년 7월 6일 원문 보기
가뜬은 그 세 가지를 막고 시작합니다.
얼마
첫 달은 15일을 더 드립니다. 두 요금제의 글은 똑같고, 한 달 편수만 다릅니다.
네이버 글쓰기 화면에서 사진 사이를 채워 주는 블로기지도 같이 쓰실 수 있습니다.
가게 세팅은 가뜬이 해 드리고, 첫 달은 15일을 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