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시는 것
이런 걸 많이 물어보십니다
여기 없는 게 궁금하시면 아래로 물어봐 주세요.
읽어보면 우리 가게 얘기가 아니지 않을까요?
가뜬은 빈손에서 지어내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찍으신 사진과 한 줄 메모,
적어 두신 가게 정보에서 출발합니다.
이미 블로그를 하고 계셨다면 첫날부터 그 말투로 씁니다 —
처음 가게를 알려주실 때 블로그 주소를 넣으시면, 그동안 올리신 글을 읽고 끝맺음·문장 길이 같은
결을 따라갑니다(블로그가 없으시면 말투를 직접 고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고치신 문장을 기억합니다 —
올리신 글을 다시 읽어 와서 어디를 어떻게 바꾸셨는지 배우고, 다음 글은 그 말투로 나옵니다.
쓰실수록 남의 글이 아니라 사장님 글에 가까워집니다.
매일 올리면 저품질에 걸리지 않나요?
매일 올리는 도구라 가뜬도 이 점을 가장 조심합니다.
네이버가 공개한 스팸 사례를 보면
AI를 썼는지 여부만으로는 판단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걸리는 건 따로 있습니다 —
제목·본문에 같은 키워드를 반복하는 것, 비슷한 글을 찍어내듯 올리는 것,
그리고 기계가 대신 올리는 것.
가뜬은 그 셋을 챙깁니다.
최근 올리신 글들과 제목이 겹치면 올리시기 전에 알려 드리고,
하루 한 편을 기본으로 두고, 올리는 건 끝까지 사장님 손입니다.
여기에 더해, 예전 글에 넣으셨던 사진을 또 올리시면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컴퓨터를 잘 못 하는데 쓸 수 있나요?
그런 분들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화면마다 ‘둘러보기’ 설명이 붙어 있고,
어려운 말 대신 하시는 일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그래도 막히시면 화면 안에서 바로
물어보실 수 있고, 만든 사람이 직접 읽고 답합니다.
글은 누가 쓰나요?
가뜬이 초안을 쓰고, 사장님이 읽어보신 뒤 고치십니다.
다만 가게 이름·주소·전화번호·영업시간처럼 틀리면 안 되는 것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
사장님이 적어 두신 값을 그대로 씁니다.
AI는 전화번호도 영업시간도 그럴듯하게 지어내는데,
그러면 글이 이상해지는 게 아니라 손님이 헛걸음을 하기 때문입니다.
모르고 쓴 한 문장 때문에 곤란해지면요?
요양·의료처럼 광고에 못 쓰는 말이 법으로 정해진 업종이 있습니다.
그 목록을 사장님이 외우고 계실 이유는 없습니다.
글이 나올 때마다 걸러내고,
걸리는 말이 있으면 대신 쓸 말까지 붙여서 보여드립니다.
누르시면 그대로 바뀝니다.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지금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하시면 가게 정보·말투·가뜬 주소를 가뜬이 맞춰 드리고,
그 다음 날 아침부터 오늘 쓸 글이 놓입니다.
세팅비나 가입비가 따로 있나요?
없습니다.
매달 내시는 요금 하나뿐입니다.
가게 정보 넣기·말투 맞추기·
가뜬 주소 만들기·글감 가져올 곳 정하기는 가뜬이 해 드리고 값을 받지 않습니다.
여기에 보름쯤 걸립니다.
그래서 첫 달은 45일입니다 —
익히시는 동안 한 달이 지나가 버리면, 써 보시지도 못하고 한 달 치를 내신 셈이 되니까요.
그만두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고, 그 다음 달부터는 결제되지 않습니다.
그동안 만들어 두신 글은 그대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내 가뜬 주소’가 뭔가요?
사장님만 쓰시는 가뜬 주소입니다.
손님에게 보여주는 주소가 아니라,
글을 쓰러 들어오시는 작업실 주소입니다.
‘늘품재가복지센터’라면
neulpum 으로 시작하는 짧은 주소를 만들어 드립니다.
먼저 만들어 보여드리니 마음에 드시면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제 블로그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알려줘야 하나요?
아닙니다.
가뜬은 글을 써 드릴 뿐이고, 올리는 건 사장님이 직접 하십니다.
복사 버튼을 누르고 블로그 글쓰기 화면에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계정은 사장님 것으로 남고, 글도 손으로 올린 글로 남습니다.